물방울 맺힌 밥로스 풍경 02
김혜리
김혜리는 일상의 미술에서 이미지를 차용하고 모방과 재현을 통해 재생산한다. 익숙한 이미지를 새로운 위치에서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을 가지게 함으로써 미술로 표현된 인간의 이상향에 대한 물음을 던지고 있다.
물방울 맺힌 밥로스 풍경 02
2021, 나무패널 캔버스에 유채, 52 × 4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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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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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flesh -
scar-뾰족한 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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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Chi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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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그림-finger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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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행의 길 -
기다림의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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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os(gre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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