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ns and Breath
최준석(시로고)
안녕하세요, 움직임과 동물, 역동적 색채로 작품을 구현하는 최준석 작가입니다. 주로 원목 베이스의 오브제 및 아크릴 물감, 단청안료 등을 사용하며, 전통적 재료와 공간의 이미지들을 통해 영감을 얻습니다.
Horns and Breath
2020, 캔버스에 아크릴, 73 x 6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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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시간들에 대하여 3F-2 -
흩어진 시간들에 대하여 3F-1 -
결의 노래 3F-2 -
결의 노래 3F-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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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거품 -
썰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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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_빛무리33 -
Love_blooming again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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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pl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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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돌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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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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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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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ntful r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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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s wide open1 -
Bidding blue -
Lurking ye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