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선
정민
실을 기억과 감정의 언어로 삼아, 시간의 결을 따라가는 설치 작업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매듭, 반복, 응어리, 틈, 잔상이라는 다섯 흐름을 통해 삶의 온도와 여운을 공간 속에 펼친다.
첫 선
2025, 철사 위 미싱실, 32x16x8cm
정민
실을 기억과 감정의 언어로 삼아, 시간의 결을 따라가는 설치 작업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매듭, 반복, 응어리, 틈, 잔상이라는 다섯 흐름을 통해 삶의 온도와 여운을 공간 속에 펼친다.
첫 선
2025, 철사 위 미싱실, 32x16x8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