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의 피부와 검은 씨앗
장윤영
장윤영은 미디어 아티스트로, 공생과 진화, 비인간적 감각의 언어를 탐구하는 작업을 인공지능, 영상, 사운드 등을 활용해 선보인다. 극한 환경의 상상적 생명체 관계를 서사화하며, 인간 중심을 넘어선 공존을 제안한다. 비인간 생태계의 상호작용과 감각의 진화를 시각화한다.
갑옷의 피부와 검은 씨앗
2022, , 3분
장윤영
장윤영은 미디어 아티스트로, 공생과 진화, 비인간적 감각의 언어를 탐구하는 작업을 인공지능, 영상, 사운드 등을 활용해 선보인다. 극한 환경의 상상적 생명체 관계를 서사화하며, 인간 중심을 넘어선 공존을 제안한다. 비인간 생태계의 상호작용과 감각의 진화를 시각화한다.
갑옷의 피부와 검은 씨앗
2022, ,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