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식물 – 아디안텀 고사리
김서울
김서울은 '지금, 여기'의 삶을 그린다. 시골이 아닌 대도시, 자연이 아닌 인공의 삶의 모습을 포착하여 판화 매체를 통해 표현한다. 자연보다 아름다운 인공 자연, 도시의 작은 화분 속 식물들을 통해 도시 공간과 삶을 담아낸다.
김서울
김서울은 '지금, 여기'의 삶을 그린다. 시골이 아닌 대도시, 자연이 아닌 인공의 삶의 모습을 포착하여 판화 매체를 통해 표현한다. 자연보다 아름다운 인공 자연, 도시의 작은 화분 속 식물들을 통해 도시 공간과 삶을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