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
다양한 색과 감각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공간
SPECTRUM은 하나의 빛이 여러 색으로 펼쳐지듯, 서로 다른 작품과 시선이 모여 하나의 풍경을 이루는 공간입니다. 각 작품은 저마다의 색과 온도, 고유한 언어로 자신의 세계를 드러내고, 한 공간 안에서 어우러져 새로운 장면을 만들어냅니다. 그렇게 모인 빛과 색은 다시 팔레트립 곳곳으로 퍼져나가며, 예술을 따라 이동하고 새로운 감각을 발견하는 여정으로 이어집니다.
참여작가
강수정, 강유정, 권은솜, 김민조, 김상희, 김신일, 김원진, 김은정, 김현지, 김혜리, 박진성, 박해선, 빠키, 손지형, 송금희, 송엘리, 수린, 슈니따, 심봉민, 안지용, 양현모, 오유경, 우올로, 원나래, 유승호, 유현, 이봄, 이미정, 이현우, 이희준, 임현경, 장윤지, 정연두, 정윤아, 조현선, 주보람, 지제, 차다니엘, 최선, 홍은표
GREEN BREATH
ORANGE HOUR
BLUE FLOW
BLACK MATTER
RED SIGNAL
PINK FICTION
YELLOW PLAY
VIOLET NIGHT · 원형공간
SILVER SCAPE
IBK DREAM WINGS